소개
″전시는 꼭 서서 봐야 하나요?″
예술공간 긱은 차가운 갤러리의 틀을 깨고, 소파에 앉아 커피 한 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즐기는 ′라운지형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합니다. 30평 규모의 넓고 힙한 공간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여, 작가와 관람객이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예술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서울 내 30평대 공간에서 보기 힘든 [주당 50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안하는 이유는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응원하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형식은 없습니다. 평면 회화는 물론, 공간의 특성을 활용한 실험적인 설치 미술, 팝업스토어, 어린이 전시등 협의를 통해 그 어떤 형태의 전시와 행사도 가능합니다. 당신의 상상을 목동 로데오의 중심에서 실현해 보세요.
- 전시장 스케치 영상 및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또한 가능합니다[별도문의]
- 반드시 예약 전에 문의를 먼저해주세요: )
- 예약 전 사전 답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