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유선상 문의가 불가합니다. 문의사항은 메세지로 남겨주세요 *
6피엠 성수
낮에는 당신의 공간으로, 밤에는 바(bar)로.
성수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는 유럽 어딘가의 골목을 닮은 공간입니다.
머쉬룸 조명이 테이블 위를 부드럽게 밝히고, 통창 너머로 성수의 거리가 액자처럼 담기는 이 공간은 파리나 밀라노의 작은 바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브랜드 팝업, 소규모 전시, 프라이빗 미팅, 사적인 모임까지. 특별한 연출 없이도 공간 자체가 이미 하나의 무드가 되어줍니다.
밤에는 바(bar)로 운영되는 만큼, 낮에 대관하셔도 그 감성 그대로 온전히 누리실 수 있어요.
전면 통창으로 되어있어 개방적입니다. (커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