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전쟁 때 생겨난 성북동 고지대에 위치한 동네입니다. 재개발지역으로 수십년간 묵여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고 사람들이 떠나 빈집이 더러 있으며 그 중 한 집인 성북동 파란대문집입니다.
셀프인테리어로 여러사람들의 손길로 사랑스러운 장소가 되었으며 파란대문집 주변에는 가족단위 이웃들이 옹기종기 살고 있습니다.
2층 단독이며 산을 깎아 만든 동네라 2층에서 바라보는 서울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1층 룸2
2층 룸2
+미니테라스
총 4개의 공간이 있으며 다양한 책들 구비되어 있으며 각각 공간스타일과 책주제가 조금씩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