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새벽시간의 볕을 함께 맞이 할 도심속 비밀 아지트, 이야기와 추억을 쌓아가는 모임공간 샐빛입니다.
′샐빛′은 날이 샐 무렵의 빛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책을 읽다 창 틈새로 어스름하게 들어오는 새벽 시간의 볕을 만나는 순간을 참 좋아합니다. 그 소중한 경험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맞이 할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곳에서 마음껏 읽고 마시고, 보고 들으며 소중한 기억 많이 쌓아가시고, ′날이 샐 무렵의 빛′처럼 앞으로의 일상이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