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남양주 복합문화공간 스튜디오 / 넓은 홀과 루프탑을 곁들인
[복합문화공간의 시작]
이십 여 년 전,
‘두물워크샵’이라는 이름으로 음악회, 공연, 연극, 전시, 워크샵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진 곳입니다.
[잠시 멈춤, 그리고 다시 시작]
다시 한 번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촬영, 공연, 전시 모두 가능합니다.
잠시 쉬다 가셔도 좋습니다.
6미터의 높은 층고 아래,
80여 평의 홀 안에서 무한한 영감을 받아가세요.
[추신]
홀이 위치한 1층과 별개로,
3층에 루프탑 공간도 가능합니다.
따뜻한 자연광이 필요하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