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서울 | 45평] 1950-90년대 미국 레트로&빈티지 무드의 스튜디오📸
“Re.f Studio”
Retro Futurism의 약자로 1950, 60년대 미래주의 컨셉을 “거슬러 올라간다”라는 의미로 재해석한 컨셉 스튜디오입니다.
45평이라는 넓은 공간에 1950 ~90년대 미국의 가정집과 작업실, 학교, 사무실 등을 현시대에서 바라본 과거의 모습으로 재해석하여 총 10개의 컨셉으로 담아냈습니다.
(*가구들을 재배치하시면 더 많은 컨셉으로 촬영 하실 수 있어요!🫡)
정남향과 서향으로 창문이 있어 아침부터 하루 종일 밝고 자연채광이 좋고, 3.6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 있는 촬영이 가능합니다.
남쪽으로 기찻길이 있어 높은 건물이 없고 그 뒤를 푸른 망우산이 자리잡고 있어 도심에서 보기 힘든 탁 트인 뷰를 사진으로 담아내기 좋은 공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