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두아 스튜디오는
유럽 빈티지 컨셉으로 <아멜리에>,<마담 프루스트의 정원>,<빅피쉬>등
어릴 적 보았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아늑한 무드와 따뜻한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빈티지 스튜디오 입니다.
원목가구들과 벽난로가 주는 무드와
큰 창이 보내주는 따뜻한 자연광이 어울어진 2층(실내)과
노란 벽돌집과 큰 벚꽃나무가 주는 따뜻한 봄의 무드를 가진 3층
(실외,옥상)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오랜시간을 품은 동묘에 위치한
유럽 빈티지 렌탈 스튜디오 ′오두아 스튜디오′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감성을 느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