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90년대 교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무인 감성 공간입니다.
커다란 칠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글을 남길 수 있어 포토존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옛날 TV에 카메라를 연결해 나오는 모습을 보며 셀카를 찍는 이색 체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연필깎이, 간식 등 실제 교실 소품이 가득해 콘텐츠 촬영에 제격이며, 유튜브 및 방송 촬영도 자주 이루어졌습니다.
사전 주문 시 당일 만든 신선한 커피와 디저트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대량 주문 시 케이터링도 가능합니다.
기념일용 디저트박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맞춤 구성으로 준비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