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마침표를 찍고 난 뒤,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루프탑 바.
편지 끝에 진심이 담긴 추신을 남기듯, 일상 끝에 술 한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간 전체의 특의 역할을 하는 둥글게 이어져 있는 천장의 모서리와 바 중앙에 묵직하게 자리하는 U자형 콘크리트 바 스테이션에서 설계자의 세심한 마감 방식이 돋보입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와 시그니처 칵테일과 페어링 되는 플레이트의 미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의 요리와 맛과 이미지를 통해 공간의 컨셉을 표현해주는 음료가 서로 페어링 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