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회 빡춘문예 아차상 🌋 회의실에선 묵언수행, 자리 가선 '텍스트 빌런' 되는 동료 - 제인 중요한 행사 기획 회의 때마다 평온하게 고개를 끄덕이던 동료가 있다. 모두가 실무 작업으로 가장 바쁜 오후 4시, 그는 자리로 돌아가 판을 통째로 뒤집는 장문의 메신저 폭탄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참다못해 찾아가 따지자 돌아온 "낯을 가려서 그렇다"는 무책임한 변명. 본인의 낯가림을 방패 삼아 동료들의 리소스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빌런 동료... 기획안 뒤집기, 메신저 테러, 답정너 동료, 데드라인 압박, 리소스 낭비를 겪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답답한 현실 회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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