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사거리 전광판이면 무조건 성공하는 광고일까? 아이디엇이 말하는 옥외광고의 진짜 명당은 화려한 구좌가 아닌, 소비자가 가려움을 느끼는 '맥락적 결핍'의 순간에 있다. 단순히 사각형 틀 안에 갇힌 지면을 넘어, 오감으로 브랜드를 느끼게 만드는 스토리필링(Story-feeling)과 팝업의 경계를 허문 옥외광고 3.0의 현장 광고주와 운명공동체가 되어 오직 오가닉 바이럴만으로 임팩트를 증명해내는 솔버타이징 대행사, 아이디엇만의 집요하고 뚜렷한 기획 노하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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