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경연대회 전문 기획사의 공간 운영법 | 마이스플랜즈 이준상 실장
박소희|2026-09-17
밤새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해커톤부터 아이디어가 치열하게 부딪히는 각종 경진대회까지.
겨루는 행사를 100번 만든 사람은 공간을 어떻게 읽을까.
마이스플랜즈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행사 기획사지만
담당 행사는 서울, 대전, 광주 등 전국을 종횡무진합니다.
이번에도 행사 운영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마이스플랜즈의 이준상 실장을 만나,
낯선 공간을 읽는 노하우를 직접 물었습니다.